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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 감소로 한동안 급증했던 학교 신설이 주춤해 졌습니다.
하지만 과대 과밀 학급 해소와 신개발
예정지를 중심으로 학교 신설과 재배치
작업이 활발하게 추진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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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5년까지 울산지역 17개 초, 중,
고등학교 신설되고 3개 학교가 이전되며,
2개 학교는 통폐합 됩니다.
신설 학교는 고등학교가 7개로 가장
많습니다.
2013년에는 울주군 언양고와 중구 우정고가,
2014년에는 북구 매곡고와 스포츠 과학중고,
국제고가, 2015년에는 울주군 천상고 등이
차례로 신설됩니다.
학생수 감소에 따라 오는 2012년이 되면
고등학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서지만 7개 학교를 신설해야 현재 39명인 학급당 인원수를
2015년까지 34명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INT▶김기복 학생수용팀장\/울산시교육청
남구 신정동 울산여고와 북구 효문동
효정고는 학교 여건 개선을 위해 2015년까지
이전하고 울주군 자연과학고와 미래정보고는
통합해 오는 2013년 통합특성화고로 새로 태어납니다.
초, 중학교는 주로 개발 예정지를 중심으로 신설이 추진됩니다.
정부 공공기관이 이전해올 중구 혁신도시에 오는 2015년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2개교씩 새로 문을 엽니다.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도 오는 2015년
초, 중학교가 1개씩 들어섭니다.
울주군 신언중학교가 인근으로 이설되며,
오는 2012년에는 효문초등학교가
연암초등학교로 통합됩니다.
이와함께 2013년에는 공립 특수학교인
행복학교가 울주군 언양읍에 신설되고
2014년에는 울주군 장검중학교도 새로
신설됩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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