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처용 문화제가 세계 전통음악과
결합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오는 7일부터
나흘간 문화예술회관과 달동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세계 옹기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올해 처용
문화제는 오는 7일 남구 황성동 처용암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처용학술제와 처용퍼레이드 등이 열리게 됩니다.
또 국내외 24개팀이 참가하는 처용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축제기간 달동문화공원에서
매일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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