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개막한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개막
이후 벌써 관람객수가 1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주말 4만명, 일요일
7만명이 관람하는 등 나흘만에 15만명을
넘어섰고 평일인 오늘(10\/4)도 어린이와
회사원 등 단체 관람객 등 2천여명이 외고산
옹기마을을 다녀갔습니다.
조직위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엑스포기간동안 연인원 70만명의 관람객 목표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