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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4)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울산시를 비롯해 울산시 교육청 등
각급 기관들이 오는 19일까지 줄줄이
국정감사를 받게 됩니다.
특히 2년만에 국감을 받는 울산시에 대해서는
주요 현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예상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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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24명의 의원 중
안경률 위원장을 반장으로 한 국감 1반 12명의
의원들이 오는 19일 울산시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여야 의원들의 주 관심사는 역시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수위를 낮추는 대신 운문댐 물을 끌어오는 문제가 아직 속시원히
해결되지 않으면서 해법을 촉구하는
여야의 집중공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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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을 비롯해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울산-부산간
복선전철화사업 등 최근 국비투입이 저조한
사업들도 주요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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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생태공원 조성사업과 대기질 개선대책 등 환경분야를 비롯해 사회문제가 된 주상복합 화재 예방대책도 주요 현안입니다.
특이 이번 울산시를 상대로 한 국정
감사에서 야당의원들은 비정규직 문제와 서민
생활 안정대책에 관해 집중 질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 사내협력업체 비정규직
문제는 오는 12일 부산노동청을 상대로 한
국감에서 강호돈 부사장이 증인으로 채택되는 등 야당의 집중 공세 대상입니다.
한편 15일 수감하는 울산시 교육청은 무상
급식과 외고옹벽 붕괴사고 책임이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울산지방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도 오는 8일 부산에서 국토해양위 주관의 국정
감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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