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모 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남구보건소가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 보건소는 모 학교 학생 15명이
지난 2일 오전부터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겪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학교와
해당 학생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식중독이 학교 집단급식에서
비롯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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