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등학생들의 집단 식중독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학교 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어제(10\/5) 남구 모 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남구보건소가 역학
조사에 나선 가운데 학교측이 오늘(10\/6)부터 학교급식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0일과 15일에도
울주군과 동구 모 고등학교에서 각각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는 등
환절기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학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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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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