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직원이 산삼 2뿌리를 캐서
투병 이웃들에게 나눠져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차 4공장에 근무하는
49살 강도근 대리로, 강씨는 지난 추석 연휴
밀양시 얼음골에 등산갔다가 산삼 2뿌리를
발견해 전문가로부터 50년 근이라는 감정을
받았습니다.
강씨는 뜻밖의 행운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한 뿌리는 파킨슨병을 앓는 직장동료 부친에게, 또 한 뿌리는 호흡기 질환을 앓는 북구 중산동 기초수급대상자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웹하드 ID-hmcpr3, PW-1111,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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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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