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보급과 관련한 관련 업계 간담회가
오늘(10\/5)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현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은
내년부터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전기차를 집중
보급하고 공공용 충전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안정적인 보급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전기자동차 산업 중점
육성도시인 울산에 충전 인프라를 충분히
구축할 것과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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