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출범한 울산마이스터고가
졸업생들의 대기업 취업 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울산마이스터와 주식회사 풍산은
오늘(10\/5) 풍산 울산사업장에서 2012년부터
매년 졸업생 20명을 채용하기로 하는
취업약정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마이스터고는 3학년 졸업생 가운데 20명을
선발해 취업약정반을 개설하고 풍산은
1년동안 실무 교육을 맡은 뒤 졸업과 동시에
이들을 취업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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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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