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제91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6)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막됩니다.
체전사상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
어제 개회식 종합리허설 미리 보시죠
신동식 기자!
◀VCR▶
◀END▶
전국체전 개회식은
"변화의 새로운 리더십 경남호"를 주제로
가야에서 시작된 2천년
경남의 역사와 문화, 미래의 모습을
환타지 형태로 함축해서 보여줍니다.
주무대는 LED 화면을 이용해
가야시대 범선 모양으로 꾸며졌고
전국체전 사상 최초로
운동장 그라운드에
영상이 투영됩니다.
개막식 참석자들은
3D 래핑 영상으로
TV에서 볼 수 없는
환상적인 장면을 경험하게 됩니다.
【 인터뷰 】1231-41 역사,관광,문화 한눈에
선수단 입장은
다음대회 개최지인 경기도를 선두로
대회 개최지인 경남은
마지막 34번째로 들어옵니다.
식후행사 공연 가운데는
진주 농악을 중심으로
진주성 전투를 재현한
김시민 장군, 논개 공연이
백미로 뽑히고 있습니다.
【 인터뷰 】1517-28 조선군의 전투는 상모
무대에 오르는 인원만 2천여 명인
이번 개회식은
초대형 디지털 장비와
최첨단 영상속에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S\/U)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성화의 최종주자는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체전기획단은 깜짝 놀랄만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라고만 밝혀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