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성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기 위해
울주군 지역 주요 하천과 해안가 행락지에
재난경보시스템이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과 범서읍 선바위,
서생면 해안가 등 모두 13곳에 설치된 재난
경보 시스템은 시간당 1백mm 이상의 폭우나
지진해일 등에 대비해 음성 경보와 ARS, 문자
메시지 등으로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범서읍 선바위교 바로옆 하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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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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