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개설로 소음 피해를
입게된 중구 다운동 동아아파트 주민들이
오늘(10\/6) 한국도로공사와 협의를 벌였지만
서로 입장차가 커 의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동아아파트 주민들은 고속도로가 아파트와
5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먼지와 소음이 예상된다며 4백미터 가량 방음 터널 설치를
요구했지만, 도로공사는 예산이 많이 든다며
방음벽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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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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