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6) 오전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주택 1층에서 불이나 8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세입자 38살 황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경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안 침대에서 처음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news 멜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