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6) 장기간 무단 결근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의 모 복지회관에서
근무하는 이씨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출근하지 않고 복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교통비가 없어
출근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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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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