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공무집행 방해 사범에 대한
법집행이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동구 일산동
모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지난 1에는 가출한 딸을 찾아내라며 지구대에서 의자를 던져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울산지역에서 경찰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된 사람은 모두
296명으로 이 가운데 22명이 구속됐습니다.\/\/\/
오후에 지구대 CCTV news멜로 송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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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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