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등학교가
2011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0명 모집에 632명이 지원해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 지원자수를 보면 부산이 190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 171명, 경남 130명,
대구 55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현대청운고는 올해 지필고사를 없애고
내신과 면접 등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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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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