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회 전국체전이 오늘(10\/6) 진주에서
개막한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은 축구와 테니스
등 단체종목이 선전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17세 이하 여자 청소년 월드컵 금메달의 주역
이소담 선수 등이 주축이 된 현대정보과학고는
강호 화천 정산고를 1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또 테니스 울산대와 울산여고도 각각 전북과
충북 대표를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고 완승을
거두며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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