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무역수지가 7개월만에 적자로
반전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지역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4.8%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
수입은 25% 증가한 54억 달러로 집계돼
무역수지가 지난 1월 이후 7개월만에
2억 6천만 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수출액도 69억달러를 기록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 기록해 지난해 6월 이후 13개월 연속
전국 수출 1위 자리를 경기도에 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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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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