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4개 공기업 평균 부채비율이
지난해 평균 347.8%에 달해
2007년 17.9%, 2008년 21.7%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의 경우
지난해 무려 55억원을 임직원 성과급으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원 1인당 성과급이 울산도시공사는 천 845만원으로 동남권 시도중 가장 많았습니다.
2007년에 설립된 울산도시공사 외에도
울주군 시설관리공단·남구도시관리공단 등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잇따라 설립되면서 무리한 차입경영이 부채의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