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산뜻한 출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06 00:00:00 조회수 0

◀ANC▶
전국체전이 경상남도 진주에서 오늘(10\/6)
개막돼 일주일간의 메달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축구와 테니스 등 단체
종목에서 무난히 2회전에 진출하며 종합 14위 목표에 힘을 보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하나되어 다시뛰자, 경남에서 세계로..

제91회 전국체전이 진주에서 개막됐습니다.

진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울산시 선수단은 진주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속에14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선수와 임원 980명이 41개 종목에 참가한
울산은 종합 14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승이 유력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대표로 차출되며 전력이 예년같지
않다는 평갑니다.

◀INT▶심규화 사무처장\/ 울산시 체육회

첫날 경기는 일단 상큼하게 출발했습니다.

역도에서 메달이 쏟아졌고, 여고부 축구와
테니스도 무난히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S\/U▶울산시 선수단은 전통적 효자 종목
축구의 선전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메달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현대정보과학고는 17세 이하 청소년 여자 월드컵 우승의 주역들의 활약속에 강호
화천 정산고를 1대 0으로 눌렀습니다.

◀INT▶이주신 선수\/ 결승골 주인공

그러나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3위를 이끈
수문장 문소리가 나선 울산과학대는 부산
상무를 맞아 선전을 펼쳤지만 3대 5로 져
1회전 탈락의 쓴잔을 맛봤습니다.

한편 내일(10\/7)은 학성고와 울산대,
현대미포조선 남자 축구 트리오가 동시에
1회전에 나서 축구 메카 울산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선보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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