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6) 밤 8시 32분쯤 울산시 중구
다운동 다운아파트 101동 603호 김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아파트 내부 7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천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2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김씨는 갑자기 거실 TV 부근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치솟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와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최초발화지점을 토대로
전기합선 등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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