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7)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를 열어 40억원 이상 신규투자 사업과 10억원 이상의 공연 축제 등 24건의
사업비 1조천억원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이 결과 용연처리구역 태화강처리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6건은 적정한 것으로,
중부소방서 이전 등 15건은 조건부 승인했으며
신암일반단지조성 등 3건은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비 등 의존재원이 포함된 300억원이상 사업은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사업등 10건에 1조2천100억원으로, 오는 10월말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사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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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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