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공급되는 수돗물 가운데
중간에 새는 누수로 연간 126억원이 낭비돼
물 공급시스템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8년 울산시의 수돗물 생산량은 1억2천만 톤으로, 이 가운데 13%인 1천535만
톤이 누수돼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광주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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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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