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권 맑은물 공급사업 조속 추진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07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0\/7)
국토해양위원회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지역 맑은물 공급
사업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지난해말 울산시의 2천20년
생활용수 수요에 따른 청정수원 확보방안이
마련됐지만 조사가 늦어지고 있어 반구대
암각화는 침수가 반복되고 있다며 대체수원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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