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배추 가격 폭등에 따른 서민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중가격보다 40%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배추 3만포기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배추 판매 장소는 진장동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와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앙청과와 원예농협 등 3곳으로 시민들은 1인당 3포기를, 만5천원에서 만8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채소류 수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배추와 무의 수급 상황을 파악해
적절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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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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