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강세종목 선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07 00:00:00 조회수 0

◀ANC▶
전국 체전 이틀째인 오늘(10\/7) 울산시
선수단은 전통적인 강세 종목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남자 축구 3인방은 무난히 8강에 진출했고
싸이클 강동진은 한국신기록으로 2관왕에
올랐습니다.

진주에서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학성고등학교와 울산대학교, 현대미포조선 등
남자축구 3인방 모두 무난히 2회전에
올랐습니다.

학성고는 강원 문성고를 맞아 1대 0 신승을
거뒀고, 울산대는 인천대를 4대 0으로,
미포조선은 충북 직지FC를 2대 1로 눌렀습니다.

무난한 첫 승을 거두며 종목 종합우승을 위한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INT▶유동곤 선수\/학성고등학교

싸이클 강동진은 오늘도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또 보디빌딩의 박경모 선수는 2년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전통적인 효자종목 태권도 경기에서도 남자
일반부 54kg급의 임인묵 선수가 금빛 발차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임인묵 선수\/ 태권도 54kg급

전국체전 이틀째를 맞아 씨름과 여자 테니스,펜싱 등 전 종목이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 선수단도 금메달을 향한
굵은 땀방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S\/U▶전국체전 초반 전통적인 강세 종목들이
제 몫을 해내면서 울산시 선수단에 힘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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