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건축장식 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가 에너지 절감형 유리인 로이(Low-E) 유리 공장을 증설하기로 하고 오늘(10\/7)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LG하우시스는 천억원이 들어가는 연산
천만m2 규모의 로이유리 공장이 2천12년 3월
완공되면 연간 2천 8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로이유리는 건축용 판유리 표면에 금속과
금속 산화물로 구성된 다수 층의 얇은 막을
코팅 처리해 일반 판유리와 대비해 50% 정도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기능성 유리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