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실련도 오늘(10\/7) 성명을 내고 교통
사고가 잦고 교통 체증이 심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을 조기에 확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주경실련은 내년도 예산에 언양-영천 구간
확장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것은 울산의 산업
물동량과 경주 관광객 유입이라는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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