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 이틀째..강세종목 선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07 00:00:00 조회수 0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10\/7) 울산시 선수단은 학성고와 울산대,
현대미포조선 등 남자 축구 3인방이 모두
2회전에 진출하는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이
선전했습니다.

싸이클에서 울산시 대표로 출전한 강동진은
2개의 한국 신기록으로 2관왕에 올랐으며,
보디빌딩의 박경모 선수는 2년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또 태권도 남자 일반부의 임인묵도 금빛
발차기로 금메달을 따 냈고, 중앙고등학교
검도는 동메달을 확보한 상태에서 내일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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