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내과 진료에서 사용하는
청진기를 생산 라인에 도입해 차량 미세소음을 잡아내는 등 품질관리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4공장에서 처음 도입한 이 청진기
시스템은 엔진과 주행음으로 시끄러운
생산라인에서 차량의 미세 소음 발생 위치를
정확히 포착해 이를 개선하는데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웹하드 hmcpr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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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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