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평소 주차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이웃주민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다치게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일 밤 11시 20분쯤 남구 달동
자신의 집 앞에서 진입로를 가로막고 주차를
한 이웃 주민 35살 이모씨를 불러내 야구
방망이로 머리를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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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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