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오늘(10\/8) 무거동 무거시장에서
노점상인들의 노상적치물에 대해 강제철거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강제 철거작업 현장에서 노점상인들이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반발했으나
큰 마찰 없이 철거작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무거시장 일대 110여개의
노점상이 인도와 도로를 점령하면서 주민
보행 차질과 교통체증 등의 민원이 제기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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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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