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먹거리인 불고기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10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가
오늘(10\/8)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신종플루와 천안함 사태로 2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에는 1등급 이상의 최상급 한우 암소
150마리가 도축돼 평소보다 20% 가량 싸게
판매돼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 개막축하쇼와 한우가요제, 뷰티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 이번 축제는
일요일인 오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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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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