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10\/8)도
다채로운 행사에 시민들의 참여가
잇따랐습니다.
처용문화제 최고인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월드뮤직페스티벌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등에서 프랑스 라틴밴드 바빌론서커스와 중국 항가이 등 9개 팀이 참가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세계 음식문화 축제와 세계 탈전시회 등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처용의 문화콘텐츠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한 학술제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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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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