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울산역사 외부
간판에 통도사가 병기되지 않았다며 불교
신도 수백명이 오늘(10\/8) 낮 울산역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불교 신도들은 당초 통도사명칭을 울산역 아래쪽에 부기하도록 한 역명칭 고시가 일부
중교단체 반발로 백지화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코레일측은 승강장과 내부 안내판에 통도사를 울산역 명칭에 부기한 만큼 불교계의
반발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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