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화학센터 일본과 수출 계약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0-09 00:00:00 조회수 0

울산정밀화학센터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허 만료 고부가가치 원료 의약품의 대량 생산 기술 개발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정밀화학센터는 최근 입주업체인 에스텍
파마와 공동으로 개발한 의약중간체인
플루복사민 말리트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해
일본 업체와 32만달러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밀화학센터는 이번 수출 계약이 지역 정밀
화학산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교두보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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