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흘째..금 7개 추가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0-09 00:00:00 조회수 0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91회 전국체전
나흘째를 맞은 오늘 울산 선수단은 역도와
카누에서 선전하며 금메달 7개를 추가했습니다.

여자 역도 53kg급의 최강자인 임정화는
올해도 3관왕에 오르며 금메달 3개를 보탰고
카누와 육상, 사격에서도 잇따라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대회 닷새째인 내일도 울산 선수단은
태권도와 육상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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