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처용문화제 사흘째인 오늘(10\/9)은
오후 6시부터 문화제 최대 하이라이트인
처용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처용퍼레이드에서는 2백여명이 처용탈을 쓰고 처용무,옹기보부상 등을 재현했으며,
퍼레이드를 마친 뒤에는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맥주 페스티벌이 마련됐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음악을 기반으로 한 이스라엘의
월드스타 야스민 레비 등이 출연하는 월드뮤직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퍼레이드 오후6시, 남구청 사거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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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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