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자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21.1도에 머물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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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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