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만든 열차 임시승강장인
외고산역이 엑스포가 끝나도 계속 운영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엑스포 이후에도 외고산 역이
필요하다면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한국철도공사측의 제의를 받았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외고산 역을 그대로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옹기엑스포 기간동안 이곳에는
상.하행선 각각 3편씩 정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