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엑스포 오늘 하루 10만명 다녀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10 00:00:00 조회수 0

개막 11일째를 맞은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장에 휴일인 오늘(10\/10) 최다 인원인
10만여명이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직위측은 휴일을 맞아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몰려 일부 전시장은 길게 줄을 지어 관람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12일 12시부터 2시간 동안 엑스포 현장에서 MBC 표준 FM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가 특집 생방송되며, 18일에는
최유라 조영남의 라디오시대도 현지 특별
생방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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