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회 전국체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의 당초 목표인 종합 14위 달성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종목 우승이 점쳐졌던 축구는 단 한팀도
결승전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미포조선과
정보과학고만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고,
탁구와 수영 등에서도 금메달이 불발됐습니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오늘(10\/10)은
사격과 육상,유도, 씨름에서 각각 1개씩의 금이 추가됐으며, 내일(10\/11)은 사격과 태권도
등에서 5개 정도의 금메달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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