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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체전 울산시 대표로 메달을 따 낸
선수들 가운데는 다음달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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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경동도시가스 소속 김나리 선수는
다음달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기량을 십분 발휘하며
결승전에 올라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INT▶김나리 선수\/경동도시가스
펜싱에서는 박희경,김원진 선수가 출전하며
사격에서는 클레이와 소총3자세 등에 4명의
선수가 출격합니다.
울산시 선수단의 새로운 메달 밭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누에서는 3명이 출전합니다.
이번 체전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낸
울산시청 신동진 선수는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신동진 선수\/울산시청
또 싸이클에서는 체전 2관왕 강동진 선수가
단거리 종목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고,
여자축구에는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3위를 이끈
울산과학대 문소리와 정영아,권은솜 선수가
동반 출전합니다.
그리고 육상 해머 던지기에서 전국체전
9연패로 금메달을 거머 쥔 이윤철 선수도
광저우로 날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S\/U▶이번 대회 울산을 대표해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아시안 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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