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체선율 저감 대책 시급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0-10 00:00:00 조회수 0

하역작업 개선 등에도 불구하고 울산항의
체선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항 체선율은 5.6%로, 지난
2천 7년 4.9%, 2천 9년 3.6%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온산항 2부두와 3부두는 많게는 체선율이 48%에 달해 울산항 부두 가운데 가장 심한
체선 현상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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