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작업 개선 등에도 불구하고 울산항의
체선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항 체선율은 5.6%로, 지난
2천 7년 4.9%, 2천 9년 3.6%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온산항 2부두와 3부두는 많게는 체선율이 48%에 달해 울산항 부두 가운데 가장 심한
체선 현상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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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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