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이 교육과학기술부와의 올해 교섭에서
내년부터 주 5일제 전면 실시를 최우선 요구안으로 제시하고 있어 교섭 결과가 주목됩니다.
교총은 내년에 20명 미만 사업장까지
주5일제가 실시된다며 다른 공무원과
민간 부문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내년에는 주 5일제 수업을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정부 일각에서는 여전히 집에 혼자 남아있는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좀 더 늦춰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찬반 양론이 거셀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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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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