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마지막날 행사 풍성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0-11 00:00:00 조회수 0

처용문화제 마지막 날인 오늘(10\/10)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일원에 마련된 4개 공연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월드스타 야스민 레비 등이
펼치는 폭발적인 공연이 하루종일 열려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또 달동문화공원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처용탈을 포함한 세계탈 전시회와 신라시대
의상을 선보였으며, 처용 비보이 공연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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