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기춘의원이 국감자료를 통해 공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제 4차 공항개발 중장기종합
계획에 따르면 KTX 완전개통으로 울산-김포간
항공수요 감소가 60.7%로 예측됐습니다.
다른 지방 공항은 김포-무안공항이 64.2%로
항공수요 감소폭이 가장 컸고, 김포-포항이 43.6%, 김포-부산이 22.8%로 예측돼 지방 공항마다 큰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활성화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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