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값 올라 대파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0-1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10\/11) 남의 텃밭에서
채소를 훔친 혐의로 57살 설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설씨는 채소값이 오르자 자신의 집에서 먹기 위해 지난 7일 새벽 6시 중구
성안동 김모씨의 텃밭에서 시가 10만원 어치의 대파 6단을 훔치다 이웃주민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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