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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법 개정으로 전문계 고등학교가
특성화 고등학교로 명칭이 바꿨습니다.
울산도 특성화 고등학교란 명칭에 걸맞게
12개 학교가 각각 특성화 분야를 정하고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갑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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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요 맞춤형 특수 목적고등학교인
울산마이스터고와 울산지역 11개 특성화
고등학교의 특성화 분야가 모두 결정됐습니다.
2곳으로 경영정보고는 창업, 정보산업고는 미용 분야로 교육과정이 특성화 됩니다.
애니원고는 영상, 인터넷고는 전자상거래,
생활과학고는 조리 등 나머지 10개 학교는
기존 특성화 분야를 유지합니다.
이들 12개 학교는 2011학년도 48개 학과에
걸쳐 올해 울산지역 중 3학생들의 25%에
해당되는 3천690명의 신입생을 뽑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가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시작하고 울산정보산업고는 오는 20일, 나머지 학교들은 다음달 1일부터 원서접수를 받습니다.
이 가운데 정보산업고는 미용고로
이름을 바꿀 예정이며 컴퓨터 과학고는 에너지 마이스터고로 전환을 추진중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이들 특성화 고교
진학자에게 전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INT▶조영록 장학관\/울산시교육청
이와 함께 특성화 고교 신입생 가운데
2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해외인턴쉽을 보내고 특성화 분야와 연계된 전문대학 진학도
지원하는 등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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