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교육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0-11 00:00:00 조회수 0

◀ANC▶
관련법 개정으로 전문계 고등학교가
특성화 고등학교로 명칭이 바꿨습니다.

울산도 특성화 고등학교란 명칭에 걸맞게
12개 학교가 각각 특성화 분야를 정하고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갑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산업수요 맞춤형 특수 목적고등학교인
울산마이스터고와 울산지역 11개 특성화
고등학교의 특성화 분야가 모두 결정됐습니다.

2011년도에 처음 특성화되는 학교는
2곳으로 경영정보고는 창업, 정보산업고는 미용 분야로 교육과정이 특성화 됩니다.

애니원고는 영상, 인터넷고는 전자상거래,
생활과학고는 조리 등 나머지 10개 학교는
기존 특성화 분야를 유지합니다.

이들 12개 학교는 2011학년도 48개 학과에
걸쳐 올해 울산지역 중 3학생들의 25%에
해당되는 3천690명의 신입생을 뽑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가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시작하고 울산정보산업고는 오는 20일, 나머지 학교들은 다음달 1일부터 원서접수를 받습니다.

이 가운데 정보산업고는 미용고로
이름을 바꿀 예정이며 컴퓨터 과학고는 에너지 마이스터고로 전환을 추진중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이들 특성화 고교
진학자에게 전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INT▶조영록 장학관\/울산시교육청

이와 함께 특성화 고교 신입생 가운데
2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해외인턴쉽을 보내고 특성화 분야와 연계된 전문대학 진학도
지원하는 등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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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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