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질소 수송관 파손..밤새 복구 (그림)

유영재 기자 입력 2010-10-12 00:00:00 조회수 0

어제(10\/11)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사거리 지하에
매설된 질소 수송관이 파손돼
기체 질소가 유출되고 교통이 통제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이
낡은 공업용수관 개선 공사를 하다
땅속에 있던 다른 질소 수송관을 건드려
사고가 발생했다며
밤새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공장 가동을 위해
질소를 공급받는 고려아연이 다른 수송관으로 질소를 공급받아 공장 가동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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